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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학회소개 > 이사장인사말


  하늘이 있고 땅이 있으면 우주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존재, 내 생명이 없다면 우주가 있다고 할 수 없겠지요? 따라서 내 생명은 우주적 가치를 지닌 존재라고 할 것입니다. 나의 생명은 하늘의 기운과 땅의 정기가 합하고 조상의 음덕이 더하여져 부모의 몸을 빌어 온 것으로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이처럼 고귀한 인간은 자신을 낳아준 우주의 운행에 순응(順應)하고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면 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도 ‘여호아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아들로서 인간을 만들고 보시기에 좋으시더라’ 하였으니 인간은 원래 병이 없는 건강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인간은 오욕칠정(五慾七情)에 빠져 하늘의 뜻을 저버리며 살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의 늪에서 편리와 돈을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신의 신체구조와 사는 지역의 풍토(風土)에 맞는 식·의·주 문화를 팽개쳐버리니 아토피, 암, 고혈압, 당뇨, 비만, 중풍 등 생활습관병의 족쇄를 벗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활습관병은 전통 식·의·주생활이 급속히 서구식으로 바뀌어 우리의 체질과 풍토에 맞지 않는데서 오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생활습관병은 미제국주의병(尾帝國主義病)이자 문화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고, 전통문화를 버리고 분단된 강토에 살면서 서양문화(미국문화)에 빠져 우리의 역사와 전통, 정체성을 잃어버려서 나타난 역사병, 분단병인 것입니다.


  해관 장두석 선생께서는 일찍이 역사를 되살려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길임을 꿰뚫어보시고, (사)한민족생활연구회(이하 한민연)를 세웠고, 민족생활학교를 열어 교육하고 실천하면서 민족생활의학을 일으키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셨습니다. 수많은 환우들이 민족생활학교를 통해 잊혀진 역사를 바로 알고, 전통 식·의·주생활과 선현들의 지혜를 통해 정신을 바로 세움으로써 잃었던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26년 동안 해관 선생님을 모시면서 환우들이 생활을 통하여 스스로 건강을 되살려 가는 것을 보았고, 저 스스로도 많은 것을 깨닫고 몸으로 익혔습니다. 한민연의 역사와 성과는 모두 환우여러분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맺힌 것으로 앞으로 더 많은 민중들이 건강을 지켜가는 데 매우 귀중한 것들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아낌없이 나누고 여러분의 경험을 더하여 이 홈페이지가 ‘민중의 건강지킴이’ 노릇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민연은 바른생활을 통해 병나지 않게 살고, 병이 나면 바른생활건강법으로 이겨내어 태초의 인간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늘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 비판이 한민연 발전의 힘이오니 많은 지혜를 나누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이선재
 
   
 
 
 
전남 화순군 이서면 용강길 63(인계리 85-4) / 이사장: 이선재 / 전화: 061-373-6364 / 팩스: 061-372-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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