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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기'에 대한 대책
작성자 이선재  
글정보 작성일 : 2020년 02월 04일 12:58 , 읽음 : 334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기에 대한 대책
 
서양의학에서 감기는 누구나 잘 걸리는 질병으로 ‘만병의 근원이 된다.’ 고하며, 그 원인을 바이러스 감염으로 보고 있으나, 감기 바이러스는 그 종류도 수없이 많고, 또한 변이도 잘 일으킨다, 그래서 감염의 경로를 차단하거나 항생제 등으로 처치가 곤란하여 그 적절한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없는 실정이다,

최근 중국의 후한지방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발생한 감기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일로에 있으나 이를 이겨 낼 특별한 항생제도 발견되지 않고 있어 불안과 공포 속에 사회적 페닉 상태에 빠져 있는 듯하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감기는 ‘몸살이’라 하여 잘못된 생활로 인하여 약화된 자연치유력의 발현 현상으로 이를 지혜롭게 대처하면 면역력을 증강 시키고 심신의 건강 상태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보아 왔다. 이런 관점에서 민족생활건강법을 실행하고 있는 회원 동지 여러분에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을 제시해 봅니다.
 

첫째, 사회적 불안 공포에 대하여
평소에 조식을 폐지하고, 현미잡곡밥에 생채소 위주의 소식에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풍욕과 냉·온욕을 계속하여 왔다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정도는 이겨낼 신체 면역력이 있으니 염려하지 말고 차분히 생업에 충실 하면 될 것입니다.
 
둘째, 민족생활건강법에서 보는 감기의 원인
가. 평소에 땀을 흘려 수분 염분 비타민C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를 보급하지 않으면, 발이 고장을 일으키고, 이것이 신장의 기능부전을 가져와 혈액의 정화작용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조직의 활력이 감퇴되면 전신에 혈액이 잘 순환 되지 못하고 군데군데 정체되어 이것을 해소하기 위하여 감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나.또한 피부가 약하여 체온 조절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발의 고장으로 인하여 코 나 인후의 점막이 약해서 감염이 되기 쉬운 것,
다. 피부의 기능이 충분히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간장의 기능이 부전되어 장에 숙변이 고여 체액이 산 과잉이 되는 것,
라, 과식이나 너무 짜게 먹어 염분이 과잉되어 이의 배설을 위하거나, 당분을 너무 섭취하여 칼슘이 부족하게 되는 것 등이 감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셋째, 감기의 예방을 위하여
가. 조식을 폐지하고 현미잡곡밥에 생채소 위주의 소식을 합니다.
나. 풍욕과 냉온욕을 계속하여 혈액과 임파액의 청정을 꾀하고 ,
다. 매일 적당한 운동(특히 조석으로 6대 법칙)을 하고 발의 교정을 게으르게 하지 말고, 매일 발물을 하고, 땀을 흘렸을 경우에는 수분, 염분, 비타민C 를 생수 죽염 감잎차 등으로 충분히 보충해 줍니다.
라. 폭음 폭식이나 과식을 삼가고, 단것이나 염분의 과잉섭취를 삼가고 한 달 에 한번 정도 무염일과 무당일을 실행합니다.
마. 또한 한 달에 1~2회 흉부 및 인후부에 겨자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심이 생기면
가. 열이 나기 전에 오한이 들면 풍욕을 하고 옷을 엷게 입어 피부혈관과 근육의 수축을 일으키게 합니다.
나. 열이 나서 몸이 덥다고 느끼면 될 수 있는 데로 몸을 차지 않게 따뜻하게 안정해 있는 것이 좋으며, 오전에는 발목의 온·냉교호욕(발목까지 차는 통을 2개 준비하여 온수와 냉수를 채우고, 두발을 교대로 온수와 냉수에 1분씩 집어 넣되 온수로 시작하여 꼭 냉수로 마치며 최소 3회 이상 하며 옮길 때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다)을 하고, 발물요법(각탕)은 오후 3시 이후에 하되, 열이 난후 4시간~10시간 사이에 하도록 합니다.
다. 매육액기스 1티스푼을 물 1컵(머그잔)에 진하게 타서 마시도록 한다.
라. 기침을 하거나 폐렴의 염려가 있으면 발물전에 인후부 및 흉부에 겨자찜질 을 하도록 합니다.

* 주의
(1) 발열 시에는 미온수로 관장을 하여 배변을 시킨다. 복부된장찜질도 좋다.
(2) 열이 있는 동안은 단식하는 것이 좋다. 단식이 곤란하면 죽이나 미음 등 유동식을 한다. 야채 범벅이나 야채즙이나 과즙도 좋다, 그러나 과즙은 너무 많지 않은 것이 좋다.
(3) 기침이 나는 환우는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고 공기의 유통이 잘 되게 한다.
(4) 배가 부른 경우 관장을 하거나, 하제( 마그밀이나 상쾌효소)를 복용하고 된장찜질을 한다.
(5) 단식은 물론 장기간 유동식을 한 후에는 식사의 시작은 매우 주의해서 급격한 영양보급이나 과식을 삼가야한다.

-생활을 통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신체 이상이 생기면  큰병되기 전에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평소 바른 생활(민족생활건강법)을 하여 질병으로 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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